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잔치를!!!
조그맣고 아무것도 모르던 채정이가
이젠 말도 다 알아듣고~
잘 걸어다니구~
먹고싶은 것만 골라먹고~
노래나오면 춤도 추고~
맘에 안들면 신경질도 낸대요~ ㅋㅋ
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줘서 넘 감사하답니다!!
채정이때문에 엄마, 아빠는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행복하단다.
예쁜 채정이,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.
사랑해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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